
손태진 THE MAESTRO 전국투어, 수원 티켓 매진 행렬
손태진이 이번엔 티켓 파워로 증명해냈다.
단독 콘서트 THE MAESTRO가 서울을 넘어 부산과 수원까지 전국 투어로 확장됐다.
그중에서도 수원 공연 티켓이 오픈 직후 빠르게 마감 행렬을 이어갔다는 소식이 팬덤 사이에서 빠르게 퍼져나갔다.
예매에 성공했는지 여부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적잖은 화제가 모일 정도로 오픈런에 가까운 열기였다.

서울 성황 이어 부산 수원까지 확장
손태진이 직접 기획한 이 단독 콘서트는 서울에서 첫 선을 보인 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그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부산과 수원 일정이 연달아 확정되며 자연스럽게 다음 도시로 이어졌다.
부산 공연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수원 공연은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여름 향수 하숙생, 부산 공연 세트리스트 포함
특히 부산 공연에서는 최근 발표한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하숙생이 세트리스트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장년 트로트 팬들에게 깊은 추억이 담긴 명곡인 만큼 리메이크 버전을 향한 기대감이 온라인 팬카페를 중심으로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서도 앨범 활동과 공연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그의 행보를 눈여겨보고 있다.
서울의 설렘, 부산 수원까지 이어질까
서울에서 시작된 설렘이 부산과 수원까지 고스란히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뜨거운 티켓 예매 열기 속에 그대로 담겨 있다.
손태진의 전국투어가 회를 거듭할수록 티켓 파워를 입증하고 있는 모습이다.
남은 부산과 수원 공연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