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분장1 박서진, '살림남'서 동생 황금 불상으로 변신시켜…MC 은지원도 "입상각" 박서진, '살림남'서 분장사 변신…황금 불상 완성도에 MC도 감탄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이번엔 분장사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KBS 2TV '살림남'에서 박서진 남매가 국립중앙박물관의 '국중박 분장놀이' 대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대회는 박물관 소장 유물을 사람 몸으로 직접 재현하는 이색 문화 이벤트로, 올해로 벌써 3회째를 맞이한 행사다. '삼천포 금손'이라 불릴 만큼 손재주가 남다른 박서진에, '분장 천재'라는 별명을 가진 동생 효정까지 합류하면서 남매의 조합부터 심상치 않았다. 박서진 세심한 손길에 효정 황금 불상 변신…스튜디오 탄성 쏟아져준비 과정에서부터 박서진의 남다른 면모가 드러났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유물 재현 작업을 직접 진두지휘한 박서진의 세심한 손길이 더해지자, 효정.. 2026. 7.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