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가수1 박서진, 무명 시절 전 재산 털어 1000만 원 사기 피해…옥탑방 전전하다 현역가왕2 우승까지 박서진, 무명 시절 1000만 원 사기 피해 충격 고백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처음으로 무명 시절의 아픈 과거를 꺼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박서진은 스무 살, 아무 연고도 없이 무작정 상경했던 시절을 담담하게 회상했다. 방송 출연 기회도, 행사를 연결해 줄 인맥도 전혀 없던 막막한 상황에서 한 감독이 접근해 "프로그램 제작에 투자하면 고정 출연을 시켜주겠다"는 솔깃한 제안을 건넸다고 한다.전 재산 150만 원 털어낸 박서진, 결국 사기였다제작비 명목으로 요구된 금액은 무려 1000만 원. 당시 박서진의 수중에는 고작 150만 원뿐이었지만, 그는 간절함 하나로 가진 돈을 모두 내놨다. "일단 이 돈이라도 먼저 드리고 나머지는 조금씩 갚겠다"고 부탁했다는데, 1년이 넘도.. 2026. 7.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