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개콘1 박서진, 개그콘서트 법정에서 "난 안 변했다" 억울한 항변…'뜨더니 변한 죄' 피고석에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박서진, 개그콘서트 법정에 서다…'변한 죄'로 피고석에'KBS의 아들'로 불리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이번엔 개그콘서트 법정 코너에 피고인으로 등장했다. 죄명은 다름 아닌 '뜨더니 많이 변한 죄'. 박서진은 억울하다는 듯 "난 안 변했다"고 항변했지만, 박준형이 공개한 과거 사진 앞에서 그만 할 말을 잃고 말았다. 변호사 역할의 박영진은 "잘생겨진 건 죄가 아니다"라며 오히려 박준형과 박성호의 과거 사진을 꺼내들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 반전을 선사했다.박서진 '아침마당' vs '살림남'…팬들 사이 갑론을박 폭발이날 방송에서 가장 화제를 모은 장면은 따로 있었다. 검사 역할의 정범균이 박서진에게 데뷔의 발판이 됐던.. 2026. 7. 18. 이전 1 다음